뉴스 · 기타 지역 · 캘리코 편집팀 ·

몬트레이 한인회, 살리나스 시장 후보와 지역 현안 논의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몬트레이 한인사회에서도 후보자들에게 지역 현안을 전하고 지방선거에 관심을 기울이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문 제30대 몬트레이 한인회장은 지난 21일 살리나스 코코로 스시에서 데니스 도너휴 살리나스 시장 후보를 만나 지역 스몰비즈니스의 어려움과 한인사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회장은 한인들의 교류와 봉사활동 거점이 될 한인회관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지역 안의 빈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참전용사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요청하며, 당선되면 관련 현안을 시정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자리에서는 교민들이 마련한 선거 후원금도 전달됐습니다.

원문: 미주한국일보 - 샌프란시스코

뉴스 다른 글

뉴스 목록 ·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