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OC · 캘리코 편집팀 ·

부에나파크 파이브스타 투어, 이달 21일 오하이 밸리·샌디에고 무료 일일관광 100명 모집

새로 문을 연 '파이브스타 투어 & 트래블'(회장 송종헌, 대표 제임스 김)이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한인들을 위한 무료 일일관광을 진행합니다.

무료 일일관광은 이달 21일(토)에 열리며, 오하이 밸리 50명과 샌디에고 50명 등 모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두 여행 모두 부에나파크에 있는 파이브스타 투어 본사(5450 Beach Blvd. #109, Buena Park)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하고, 여행 일정과 점심 식사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만 드라이버와 가이드 팁 15달러는 따로 내야 합니다.

오하이 밸리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자연 속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남가주 휴양지이고, 샌디에고는 바다와 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남가주의 인기 여행지입니다.

접수는 이달 9일(월)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오하이 밸리와 샌디에고 각각 50명씩 선착순으로 받아 모두 100명이 차면 바로 마감됩니다.

전화 예약은 받지 않으며, 파이브스타 투어 부에나파크 본사를 직접 찾아가야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최대 4명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해 놓고 참석하지 않아 다른 사람의 참여 기회가 사라지는 일을 막기 위해, 예약할 때 신용카드 정보와 신용카드 사용 승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당일 취소하거나 미리 연락 없이 참석하지 않으면 1인당 15달러의 노쇼 비용이 부과됩니다.

파이브스타 투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골프, 크루즈, 단체 및 맞춤여행 등 여러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출신인 송종헌 총괄회장은 춘추여행사를 세워 오랫동안 한인 여행업계에서 활동해 왔으며, 제임스 김 대표의 경영 경험과 힘을 합쳐 파이브스타 투어를 창업했습니다.

원문: 미주한국일보

뉴스 다른 글

뉴스 목록 ·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