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시작 · 11월 9일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직접 베기 (엘도라도 국유림)
올해 11월 9일부터
- 비용: 온라인 $10 + 처리 수수료 $2.50, 사무소 현장 구매 $10 (현금만, $20 넘는 지폐 안 받음)
- 허가: Recreation.gov에서 사서 집에서 인쇄하거나, 플레이서빌·아마도르·조지타운 레인저 사무소에서 현금으로 삽니다. 가구당 한 그루이고, 허가증은 남에게 넘길 수 없으며 환불되지 않습니다.
- 아이 동반: 가능
- 난이도: 보통
50번·88번 도로로 가는 엘도라도 국유림에서는 허가증을 사면 정해진 구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베어 올 수 있습니다. 올해 허가증은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쓸 수 있고, Recreation.gov 온라인 판매는 11월 1일 오전 7시에 시작했으며 일찍 매진될 수 있습니다. 플레이서빌·아마도르·조지타운 레인저 사무소에서도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 판매를 하지만 수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소나무·전나무·시더만 벨 수 있고, 모스키토·칼도어 산불 지역과 킹 산불 지역 일부는 베기가 금지되며 사유지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허가증은 집에서 인쇄해 차 대시보드에 두고, 나무를 벤 뒤 날짜와 서명을 적어야 합니다. 눈이 오면 숲길은 거의 제설되지 않으니 체인과 삽을 챙기고, 나무 크기 제한은 공식 안내를 보세요.
준비물: 톱, 줄자, 장갑, 방수포, 밧줄, 체인·삽 (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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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도라도 국유림 새크라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