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민국·국무부·연방 관보 등 공식 발표를 캘리코 편집팀이 정리한 참고 자료로,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에는 이민 변호사나 법무부 인정 대리인과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목마다 붙여 둔 공식 원문도 함께 확인해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소개할 만한 변경이 없는 주에는 쉬어 갑니다.
한눈에
- 종이 신청 허용 요청 양식 I-936 제안, 11월 30일까지 의견
연방 관보 규칙
전자 접수 의무 면제 요청서 I-936 신설안 의견 접수
- 무엇이 바뀌었나: 이민국이 전자 접수가 과도한 어려움을 준다는 이유로 종이 신청을 요청할 때 쓰는 신규 양식 I-936 정보 수집 제안을 연방 관보에 공고하고 의견을 받습니다. 이민국 온라인 접수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거나 온라인 계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는 일반적으로 면제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 누가 영향: 전자 접수 대신 종이로 신청하려는 신청자·수혜자가 대상이며, 인터넷 접근이 없으면 도서관 등 다른 방법을 쓸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 언제부터: [제안 단계 · 2026년 11월 30일까지 의견 접수]
- 공식 원문: federalregister.gov 원문 "Being unfamiliar with the USCIS online filing system or not having an online account will generally not be enough to establish the requestor qualifies for a waiver."
이번 달 비자 공보 (11월)
한국 출생자는 전 세계(All Chargeability) 열을 봅니다. 이민국은 11월 영주권 신분 조정 접수에 가족·취업 모두 접수 가능일(Dates for Filing) 표를 쓰라고 했습니다. 아래 날짜보다 우선일이 빠르면 해당합니다.
| 범주 | 11월 | 지난달 대비 |
|---|---|---|
- 공식 원문: 국무부 11월 비자 공보, 이민국 지정 표 "For all family-sponsored preference categories, you must use the Dates for Filing chart in the Department of State Visa Bulletin for November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