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의 한 할로윈 용품 매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3명은 중태이며,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어제(30일) 오후 8시 30분쯤 북가주 페어필드의 솔라노 타운센터 쇼핑몰 안에 있는 스피릿 할로윈 매장에서 일어났습니다.
페어필드 경찰국은 모두 7명이 총에 맞았고, 이 중 1명이 숨졌으며 나머지 6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중태이고, 피해자들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일 밤 11시 40분까지 쇼핑몰 주변에서 수사를 계속했으며, 총격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용의자의 신원과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