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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문학동호회 ‘글샘터’, 매주 수요일 줌 강연 무료 제공
‘글샘터’는 회장 이신우가 주관하는 남가주 기반 문학 동호회로, 매주 수요일마다 시·수필·소설 작가들을 강사로 초청해 줌(Zoom)으로 무료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 온라인 강좌 개요 ‘글샘터’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태평양 표준시)에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해 90분 가량의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작품 토론 시간이 마련된다. ## 강사 라인업 - 이신우 회장이 직접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 및 진행 - 남가주에서 활동 중인 시인 김현수(대표 시집 ‘바람의 기록’) - 수필가 박민아(에세이 ‘길 위의 조각들’) - 소설가 조대희(소설 ‘밤의 물결’) 등 각 강사는 자신이 쓴 작품을 소개하고, 창작 과정과 문학적 접근법을 설명한다. ## 참여자 활동 회원들은 강좌에서 제시된 주제에 따라 자신의 시·수필·단편을 작성해 공유한다. 발표자는 자신의 작품을 읽고, 강사와 청중으로부터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는다. 또한, 매달 마지막 강의에는 우수 작품을 선정해 소규모 전시 및 전자책 형태로 배포한다. ## 운영 방식 및 향후 계획 ‘글샘터’는 줌 외에도 페이스북 그룹을 활용해 강좌 자료와 녹화 영상을 제공한다. 회장 이신우는 향후 2027년 초에 오프라인 모임을 시도해 지역 도서관이나 문화센터에서 직접 만남을 갖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