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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LA 한인 축제서 가공식품 현장 판매·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성과 발표

횡성군은 9월 말~10월 초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인 축제 기간 동안 가공식품을 현지에 직접 판매하고 유통·협력망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 LA 한인 축제 현장 판매 성과 횡성군은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 제5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 축제에 부스를 운영하며 가공식품을 직접 전시·시식·판매했다. 현지 방문객과 한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행사 기간 동안 매출이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다수 확보했다. ##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축제 기간 중 현지 유통업체·수입업체와의 미팅을 진행해 향후 유통 채널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미국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 구도를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출 기반을 다지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계획을 수립했다. ## 판촉·홍보 활동 내용 - 횡성군 특산물인 고품질 한우와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전시 - 현지 한인 언론과 SNS를 활용해 제품 소개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 현장 시식 행사와 제품 설명회를 통해 직접적인 소비자 피드백을 수집 ##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횡성군은 이번 LA 한인 축제에서 얻은 현장 판매 데이터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 전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유통망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해외 판매 채널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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